청연 / M / 610
[ 여름의 시원한 바람 ]❝ 아가야– 어딜 그리 급히 가시나? ❞✢|| 이름 ||청 연날 닮은 이름이라 멋있지 않나–?아니라고? 거 참–|| 나이 ||610 세평범한 나이지, 딱 적당한 나이!|| 신장/체중 ||181cm / 59kg조금 마른 편이지만, 이것도 관리니까–|| 성별 ||남성뭐, 내가 여자로 보인다거나– 그런 건 아니지?|| 외관 ||새하얀 눈처럼 흰 피부를 가졌으며, 허리까지 내려오는 검은 머리카락을 푸른 끈을 이용해 하나로 묶었다. 또한 어두운 머리카락과 똑같이 어둡고 긴 속눈썹을 가졌으며 눈은 고양이처럼 날카롭고 얇은 동공의 푸른빛이 도는 검은색이다.옷은 흰색과 푸른색이 섞인 한복 모습을 하고 있으며, 허리춤에는 호리병이 끈으로 묶여 달려있다.그 외로는 검은 삿갓을 썼다는 것 정도.|..